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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밸리에 올라오는 테스트를 한꺼번에 해보았다.
아. 재밌어서 해본다. 나이가 들수록 몬가 내가 정형화된 인간이란 생각도 해보게 되고= 사람이 거기서 거기란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서 예전보다 그냥 편하게 웃게 되서 ㅎㅎ 그러나...결과는 그닥 편하지만은 않았으니 -.- 두둥~
1.에고 테스트 http://byule.com/board/?mid=ego AAAAA 하이레벨타입 ▷ 성격 바로 슈퍼맨 타입입니다. 일 잘하고 놀이에도 능합니다. 이상이 높아 정의감이 강하고 인정이 많습니다. 상황판단이 빠르고 착오가 없습니다. 명랑하고 활발하여 지나치게 장난칠 때가 있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주위에 신경 쓸 줄도 압니다. 뭐든 좋은 성격이지만 많은 에너지를 요하는 일상생활이 일반적인 체력으로는 지속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건강이나 환경이 뒷받침되는 동안에는 아무 일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변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심리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어 심신을 망가뜨릴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모든 에너지의 양을 한단계 낮추어 생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문제가...내가 내 에너지 판단을 못하고 퐈이어~! 하는 타입이라 꽥- 하고 쓰러질 때가 너무 많다는 거;;;(그러지도 않았음 요절했을지도?;;) 그래서 이제 설렁설렁 살려고 무지무지 노력하고 있는 중;;;(근데 이게 옳은건지 또 의문일세 그려).여튼 너무 자주 아픈 편이죠... 심지어 고3때 이유없는 고열 지속으로 공부하면 죽는다- 까지 들어봤는데 엄마랑 둘이 훗- 쉬크하게 씹어줬거든요.ㅎㅎ 아 요즘도 결혼 준비하면서 고열이 많이 나네요...죽진 않지만 설렁설렁하려고 미친듯이 노력(난 이게 노력이 필요함) 중;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만일 당신이 여성이고 이 타입의 남성과 뜻이 잘 맞는다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남성이고 이 타입이 여성이라면 큰 문제가 있죠. 당신의 에고그램이 전체적으로 고득점 타입이라면 일상생활에서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득점이 낮은 타입이라면 인생을 통째로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 아 전 그래서 오빠랑 결혼하는 건데...별로 인생을 통째로 빼앗을 생각은 전혀 없는; 울 자기는 해주는 거 좋아하는 거 같은데? 아니였어요?;;; 우리가 좀 취향이나 사고가 같고 서로 안 건드리는 부분이 확고해서 건드릴 생각 없는; 거래처고객 - 이러쿵저러쿵 하면서도 항상 비즈니스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빼앗기는 관계가 됩니다. -> 주도권이 항상 저에게 있었던 듯 하긴;;; 상사 - 이 이상 믿음직한 상관도 없을 듯합니다. 모든 것은 맡겨두고 당신은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OK입니다. 이런 상사가 독립을 한다면 그 뒤를 따를 가치가 있습니다. -> 나를 믿고 따르라~ 근데 아직 상사였던 적이 없음;;; 동료, 부하직원 - 이런 타입이 동료라면 무리하게 경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 가능성이 크니까요. 오히려 일의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상대방이 부하라면 무조건 일을 주십시오. 그러나 당신의 위치를 위협할 만큼 유능한 상대라면 함께 도와가며 일을 성공시켜 그 몫을 공유하십시오. ->훗 맞는 거 같군요. 전직장은 개인에게 일이 주어지는 시스템이었는데 비교되었던 분은 나름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는 얘기를 나중에 듣기는 했는데;;; 그냥 하는 일 하면 되는 거 아인감?이라고 갸우뚱. 전 상사분은 매우 좋아해주셨고 현상사분은...언급 안할래 2. 다음은 혈액형 오행점 성격 당신은 사주에서 오행 상 “금”이라는 성정을 지녀 ‘금의 A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금의 A형에 속하는 당신은 단단하고 견고하며 자립심이 강한 금의 속성과 섬세하면서 집념이 강한 A형의 특성이 어우러져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완벽을 기하려는 성향을 보입니다. 일에 정성을 들이고 책임감을 발휘하지 못하면 직성이 풀리지 않으며, 규칙과 관습을 존중하는 사회적 정의감이 무척 강합니다. 자신보다 타인을 내세우는 면으로 인해 언뜻 온화해 보이기도 하지만, 매사를 이치에 어긋나지 않고 확실히 처리하는 공정함과 숨겨진 굳은 신념으로 인해 강한 지도력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 요즘 설렁설렁 할려고 노력해요;;;(그니까 이게 좋은거냐고오) 나에게 체력을 달라! 이게 문제가 제 체력관리는 야근 안하고 좋은 거 먹고 운동하면 되는데, 야근은 한국직장의 필수고 좋은 거 먹는 건 회사밥은 힘든데 사실 식사는 업무의 연장이거든요. 운동도 마찬가지 할 힘이 있어야 하지 -.- 내 능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건 회사에요. 회사. 이 아이러니한 현실. -.- 대인관계 지도자적인 소질을 갖추고 있기에 주위의 인재를 끌어 모으는 힘이 탁월합니다. 하지만 독재자적인 오만함은 없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손아랫사람에게 호감을 사게 됩니다. 젊은 시절, 집념이 강한 기질로 인해 동년배와의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세월이 더해 갈수록 원만해져 가니 문제는 없습니다. 질서를 중요시 여기고, 책임감이 강해 연장자나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으로부터도 신임을 얻고, 게다가 노력과 성실이 더해지니 지도자가 되면 강력한 힘을 행사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 좋은 말만 너무 많으셔...전 대인관계가 제일 어려워욤. 사랑 자아표현이 아주 강렬해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합니다. 어느 한쪽이 더 사랑하는 관계보다는 서로 동등하게 사랑하는 관계를 원하며, 오랜 교제 속에서 사랑이 무르익어 가는 타입입니다. 따라서 선후배 사이에서 사랑이 싹트거나 의논 상대에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을 하면 정착해 버리는 스타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보다는 집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즉, 둘만의 이상적인 가정을 꾸려 나가려 노력하는데, 이때 자신이 가정의 주도권을 쥐기를 바랍니다. 또한 진보적인 사고의 소유자이지만 자기주장이 강한 상대와는 원만치 못한 경향이 있습니다. -> 선후배...역시 전공을 잘못 택(퍽) 의논 상대...아 전 왜 전에 고민상대하는 남자들은 너무 나약해! 이러면서 내친 걸까요...그게 다 연애의 전단계 였단 걸 연애 컨설턴트 분에게 듣고 대략 OTL;;;(뭐 그래서 울 자갸를 만난지도 ㅎㅎ) 전 이상적인 가정 좋아해염; 울 자갸랑 자기주장은 서로 요철처럼 하려고 애씀;;; 일 협력을 중요시 하는 당신은, 필요에 따라 강한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리더로서의 소질을 발휘해서 개발부문이나 기획 부문을 담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신중함과 결단을 필요로 하는 일에는 주저 없이 확실한 결론을 내리는데 뛰어나기 때문에, 관리직에 종사해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일을 즐기는 한편, 마음속에서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기도 하는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과감한 도전정신이 결합된 일이라면 무엇이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타입입니다. -> 역시 여기도 너무 꽃노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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