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10일차)-0421(19일차)
아침에 넘나 피곤한 것...
어제 냉면육수의 당을 먹어서 그런 것이냐? ㅠㅠ
아 이 피곤한 느낌 너무 싫다
LHCF하고 나서 그 기운찬 느낌으로 다시 돌아가길
오늘은 꼭 7시에 운동가고 마트가서 스트레스를 푸리라...
회의자료는 에휴 그냥 나중에 하자

아침 방탄커피

점심 닥터밀로 고등어삼치구이

간식 초정탄산수 복숭아맛

저녁 못먹고 운동갔다와서 뭔가 먹고 (그때그때 적어야해...)

코스트코 가서 신나게 지름... 스트레스 풀림.

키린이(키토 어린이)는 유제품 안된다지만 간식거리 쓸어옴.

리코타 치즈 등등

0413(11일차)

아침 방탄커피

점심 아보카도랑 치즈랑 쌈채소랑 코코에서 산 오리 구워 먹은 듯 (닥터밀로가 확실히 순수한 고기...)

아이는 친정엄마랑 꽃시장가서 꽃사오고 난 출근했다가

압구정 부키부키감 코딱지공주 읽어주고 관련활동 함. 난 맘에 들었는데 친정엄마가 남아에게 안맞는다고해서

기분상함. 아니 왜? 지금 책에 한창 흥미느낄 시기인데 하면 어떻단 말인가.

저녁도 점심에 남은 오리 아이 데워주고 남은 거랑 채소랑 리코타랑 등등 먹은 듯(가물가물...찍자...)

0414(12일차)

아침 방탄커피 - 여유있을 땐 MCT 오일이랑 버터로 만들어먹기로 함.
그렇다 직구 지른 게 왔도다! 버터도 코코에서 사서 소분해둠.

판교 챔피언 키카 감 아이 너무 잘 놀아서 자주 와야긋다~

점심 아비뉴프랑 생선구이집 난 생선구이랑 미역국

집에 와서 부엌 정리하고(역시 일이 많을 땐 그 일 말고 다른 게 다 재미남)

찬장 재료 털어 햄토마토소스 제조해서 남편은 밥볶아주고 애는 호박계란말이랑 햄이랑 김주고

난 소스랑 치즈랑 먹음(생채소 씻기 귀찮아서 안먹은게 실수임. 끼니마다 생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한 접시는 무조건 먹으리라...)

주변 벚꽃길 애랑 산책하고 들어와 아이 재우고 설거지하고 씻고 잠. 머리가 좀 많이 빠지는 듯

그러나 스트레스 때문인지 저탄수때문인지는 잘 모를 정도임.

(스트레스 받으니까 잠이 안와 ㅠㅠ)

0415(13일차)

어제 늦게 자서 일어나느라 넘 고생함.

일단 체중은 계속 빠지고 있음.

아침 쏙 방탄커피 - 역시 그냥 평일아침에는 이게 최고일 듯. 성분이 별로라곤 하는데
마이노멀로 갈아타야하나? 그래도 나한텐 나쁘지 않은듯. 최선이 안되면 차악이라도 ㅠㅠ

간식 스벅 아이스커피

점심 닥터밀로 삼겹도시락

간식 아까 남은 아이스커피

4시 반 피티드 그린 스파이시 올리브 프롬 시칠리 맛있다! (이마트24편의점에서 삼)

으악 쓰는 걸 이리 오래 까묵다니...바쁘긴 바빴나보다.

0418 애프터눈티셋트 먹고 26시간 단식(꼭 이럴려고 했던 건 아니고 배도 안고프고 끼니 시간도 못 맞출 일이 생김)

여행가서 좀 주전부리(밖의 음식) 먹긴 했지만 본격적 치팅은 안함.

0420 밤에 저녁에 화이트와인 2잔

0421 점심 복튀김 한개...(붙어있는 밀가루 튀김옷 정말 맛있음 ㅠㅠ)

저녁에 케톤수치 재보니 1.0

찾아보니 체지방 잘 분해되고 있는 수치라고

2-3이 제일 좋다고 함.


by 아롱이 | 2019/04/12 09:57 | 식단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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